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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델타항공, 폭설에 뉴욕·보스턴 공항 운항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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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2월22일(현지시각)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델타항공(DAL)은 대형 눈폭풍이 북동부 지역을 향해 이동함에 따라 뉴욕 라과디아 공항과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보스턴 로건 국제공항에서의 운항을 화요일까지 중단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델타항공 [사진=블룸버그]

델타는 2월22일(현지시각)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폭풍은 미 동부 해안 전역에 더 광범위한 혼란을 초래하고 있으며, 기상이동 경로를 따라 시스템이 지나가면서 고객들은 추가적인 스케줄 조정에 직면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항공편 추적 사이트 플라이트어웨어(FlightAware)에 따르면 화요일까지 취소된 항공편은 8500편을 넘어섰다. 미 북동부의 넓은 지역에는 일요일부터 월요일 사이 폭풍이 거세지면서 15~20인치(38~50cm)의 폭설과 강풍이 예상된다.

델타는 영향을 받는 승객들에게 폭설이 지나가기 전이나 이후로 일정을 재조정할 것을 당부하며,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운임 차액을 면제해 주겠다고 밝혔다.

shhw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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