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스포츠

패한 안세영 "져서 많은 분께 미안... 더 강해져 코트로 돌아올 것"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안세영이 9일 영국 버밍엄 전영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에게 패했다.
  • 경기 후 인터뷰에서 부모님과 팬들에게 미안하다며 더 강해져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 SNS에 올라온 인터뷰 영상에 팬들로부터 괜찮다, 다시 도전하라는 응원 댓글이 달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9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에게 패했다. 경기 후 안세영은 대회 측과 가진 영어 인터뷰에서 "버밍엄에서 경기를 즐겼지만 패했다. 부모님, 많은 친구들과 팬들께 미안하다"며 "더 강해져서 코트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안세영이 9일 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에게 패한 뒤 대회측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BWF SNS] 2026.03.09 psoq1337@newspim.com

안세영 인터뷰 영상이 전영오픈 홈페이지 SNS에 오르자 "괜찮아요 아무렇지 않아요!", "미안해하지 마세요. 저는 언제나 당신을 믿어요. 다시 도전해요!", "Don't cry. I believe in you, and I know you will shine even brighter!! Thank you so much!!" 등 응원과 격려의 댓글이 달렸다.

psoq1337@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