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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 보급제도 개편 논의…에너지전환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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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에너지공단이 12일 김정호 의원실과 재생에너지 토론회를 열었다.
  • 김정호 의원이 환영사로 제도 보완 필요성을 강조했다.
  • 전문가 12명이 보급제도 개편 방안을 논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2일 김정호 의원실과 토론회 개최
최재관 이사장 "시장환경 반영해 개선"

[세종=뉴스핌] 최영수 기자·김하영 인턴기자 =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최재관)이 국회의원 김정호 의원실과 재생에너지 대전환 토론회를 열었다.

에너지공단은 지난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김정호 의원실과 함께 '재생에너지 대전환을 위한 보급제도 개편 방향 입법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올해 발의된 재생에너지 보급제도 개정안에 대한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전문가 토론을 통해 제도 개편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김정호 의원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공단 김강원 처장의 '재생에너지 보급제도 개편 방안' 발제와 전문가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김정호 의원(김해을)이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재생에너지 대전환을 위한 보급제도 개편 방향 입법 토론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한국에너지공단] 2026.03.13 gkdud9387@newspim.com

이날 환영사에서 김정호 의원은 "재생에너지 보급제도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제도적 보완과 새로운 정책 방향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전문가 여러분의 의견이 모여 재생에너지 정책이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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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진행된 전문가 토론에서는 산·학·연 및 정책 분야 전문가 12명이 패널로 참여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과 함께 향후 보급제도 개편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정책적 쟁점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재생에너지 대전환을 위한 보급제도 개편 방향 입법 토론회에서 전문가 패널이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국에너지공단] 2026.03.13 gkdud9387@newspim.com

한국에너지공단 최재관 이사장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에너지 전환 가속화를 위해서는 변화하는 시장 환경을 반영한 제도 개선이 중요하다"며 "전문가와 업계가 제시한 의견이 재생에너지 보급제도 정책 발전에 의미 있는 자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gkdud938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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