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20일 오후 1시 17분쯤 대전 대덕구 문평동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53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청은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에 나서고 있다. 사진은 이장우 대전시장(가운데)이 화재 현장을 찾아 인명 피해 최소화를 당부하고 있는 모습. [사진=대전소방본부]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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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현장 찾은 이장우 대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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