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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복정역 인근 'AI 연구거점' 조성…8조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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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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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이 24일 8조원 투자해 송파구에 AI·SW R&D 시설 구축한다.
  • 현대차·기아 등 계열사들이 HMG퓨처콤플렉스 신설 출자를 결정한다.
  • 올해 상반기 착공해 2030년 말 완공하며 미래 사업 연구 거점 활용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현대차 등 5개 계열사, 신설 법인 주식 취득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현대차그룹이 약 8조원을 투자해 서울 송파구 복정역 인근에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등 미래 사업 연구·개발(R&D) 시설을 구축한다.

24일 현대차그룹 주요 계열사인 현대차와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현대로템은 부동산임대업을 하는 HMG퓨처콤플렉스(가칭) 신설을 위한 출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사옥 [사진=뉴스핌 DB]

계열사별 출자액은 ▲현대차 2조8886억원 ▲기아 2조3635억원 ▲현대모비스 1조988억원 ▲현대제철 5164억원 ▲현대로템 4608억원이다. 그룹에서 투자하는 금액은 총 7조3281억원(지분율 91.6%)으로, 향후 투자할 계열사 지분을 포함하면 총 투자금액은 8조원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해당 업무시설은 AI, SW 중심의 연구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 내 착공해 2030년 말 완공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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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측은 "이번 투자는 미래 사업 선도를 위한 복합 연구 및 업무 거점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했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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