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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공단, 문체부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제6기 졸업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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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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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육공단과 문체부가 24일 제6기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졸업식을 열었다.
  • 6개 기업에 졸업 인증패를 수여하고 메이저월드가 장관상을 받았다.
  • 3년 지원으로 기업 매출이 전년 대비 8.5% 증가한 7844억 원을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제6기 졸업식이 열렸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가 여섯 번째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지원 종료에 따른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제6기 졸업식'을 개최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국민체육진흥공단_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제6기 졸업식 단체 [사진=KSPO] 2026.04.27 iaspire@newspim.com

지난 24일 스포츠코리아랩(SKL)에서 열린 졸업식에는 체육공단 박용철 전무이사를 비롯해 문체부 스포츠산업과와 6개 선도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3년 동안 사업 고도화, 판로 개척, 해외 진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성장을 이룬 서로를 격려하며 졸업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졸업한 6개 기업(메이저월드㈜, ㈜오륜스포츠, ㈜스노우라인, ㈜필드원, ㈜비엠코퍼레이션, ㈜스포츠웨이브)에는 졸업 인증패가 수여됐으며, 그 중 '메이저월드㈜'는 가장 우수한 평가로 문체부 장관상을 받았다.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육성 지원 사업'은 스포츠용품·서비스·시설업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경쟁력 있는 스포츠 기업을 선정해 제품 경쟁력 강화 및 수출 지원 등에 대해 3년간 지원하는 대표적인 스포츠산업 지원 사업이다. 특히, 이번 제6기 선도기업은 지난해 관세 위기와 내부 소비 침체에도 불구하고 선도기업 전체 매출액이 전년 대비 8.5% 이상 증가한 7,844억 원을 기록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박용철 전무이사는 축사를 통해 "선도기업 육성 지원 사업이 기업 성장의 든든한 밑거름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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