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정치

민주, 국회의장 후보 6선 조정식 의원 선출…부의장 후보에 4선 남인순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6선·경기 시흥을)이 13일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선출됐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의원총회를 열고 차기 국회의장과 국회부의장 후보자 선출을 위한 의원 투표를 진행했다.

권리당원 투표 20%와 의원 투표 80% 결과를 합산한 결과, 조 의원은 경쟁자 김태년·박지원 의원을 꺾고 최종 후보에 올랐다. 조 의원은 국회 본회의 투표를 거쳐 최종 국회의장에 선출될 전망이다.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뉴스핌 DB]

앞서 민주당은 지난 11일 오전 9시부터 지난 12일 오후까지 국회의장 후보 선출을 위한 권리당원 투표를 진행했다. 국회의장 후보 선출 과정에 권리당원 투표를 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민주당 몫 국회부의장 후보로는 4선 남인순 의원이 민홍철 의원을 꺾고 선출됐다. 

seo00@newspim.com

6·3 지방선거 더보기
선거일 6.03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