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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 참가..."수리온 수출 마케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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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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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I는 20일 대구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 수리온 관용헬기와 물탱크 존 전시로 재난·산불 대응능력을 강조했다
  • 파이어 서미트에서 수리온 수출마케팅을 전개해 K-헬기 해외진출을 노린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오는 22일까지 대구 EXCO에서 개막하는'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KAI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수리온 소방, 산림, 경찰, 해경 헬기 등 관용헬기가 전시된다.수리온 관용헬기는 주·야간 전천후 임무수행이 가능한 최첨단 계기비행 및 항법장치, 응급의료장비, 기상레이더 등이 탑재되어 재난구조 활동에 특화되어 있다.

KAI 부스 전경 [사진=KAI]

특히 이번 KAI 부스에는 신규 개발한 물탱크 존을 별도로 만들어 동영상과 모형을 전시하며 산불 진화능력을 강조한다.

또 재난대응 국제협력방안의 일환으로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8개국이 참가하는 '파이어 서미트(Fire Summit)'에서 수리온 수출마케팅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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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조정일 회전익사업부문장은 "수리온 개발 이후 지난 10여년간 선제적 기술도입을 통해 수리온 관용헬기는 비약적으로 진화하고 있다"라며 "수리온이 재난대응 특화헬기로 거듭나고, K-브랜드로써 해외수출에서도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ta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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