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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맥도날드, 2030년 탄소 감축 목표 달성 불가 공식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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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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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도날드가 20일 2030년 공급망·가맹점 탄소감축 목표 달성이 어렵다고 밝혔다.
  • 맥도날드는 재생 농업 등 공급망 개선에 10년간 10억달러를 투자해 식품가격과 공급안정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 2050년 넷제로 목표와 포장재 친환경 조달은 유지·달성했고 스코프1·2 온실가스 감축은 2030년 목표를 초과 달성 중이라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5월20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맥도날드(MCD)가 당초 2030년까지로 설정했던 공급망 및 가맹점의 탄소 배출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맥도날드 매장의 직원들 [사진=블룸버그]

맥도날드는 화요일 발표한 성명에서 "많은 지역에서 에너지 수요 증가 속도가 청정 에너지 보급 속도를 앞지르고 있다"며 "동시에 글로벌 공급망은 각종 국제적 사건과 지정학적 혼란의 장기적 여파를 헤쳐나가는 과정에서 여전히 극도로 취약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응해 맥도날드는 향후 10년간 재생 농업 등 공급망 개선을 위한 각종 분야에 1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식품 가격을 합리적으로 유지"하고 공급을 안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맥도날드는 2050년까지 탄소 순배출 제로(넷제로) 달성 목표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2025년 말 기준으로 재생 가능하거나 재활용 또는 인증된 소재로 포장재를 조달하겠다는 목표는 실질적으로 달성했다고 밝혔다.

한편 회사의 직접 운영과 보다 밀접하게 연관된 스코프 1·2(Scope 1 & 2) 온실가스 배출 감축의 경우, 2030년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궤도에 있다고 맥도날드는 전했다.

shhw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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