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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남부 호우 예보에 긴급점검…"침수·산사태 피해 최소화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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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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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림축산식품부가 22일 호우 대비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 저수지·배수로·시설하우스·산사태 취약지역 등 농업기반시설을 집중 점검했다
  •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진청·지자체 협업과 비상 보고체계 구축을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6일 전국 비·남부 호우특보 가능성
배수로·저수지·시설하우스 사전점검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가 다음 주 전국적인 강우와 남부지역 집중호우 예보에 대비해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농업 분야 피해 예방 대응에 나섰다.

농식품부는 22일 강동윤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 주재로 농촌진흥청과 지방자치단체, 농협중앙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호우 대비 긴급 사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5일 중국에서 발달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다량의 수증기가 유입돼 26일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특히 남부지역에는 호우특보 수준의 강한 비가 예보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2일 강동윤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 주재로 농촌진흥청과 지방자치단체, 농협중앙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호우 대비 긴급 사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사진=농림축산식품부] 2026.05.22 plum@newspim.com

농식품부는 회의에서 ▲저수지 등 농업기반시설 관리 ▲상습 침수지역 배수로 정비 ▲시설하우스 안전 점검 ▲산사태 취약지역 대응 상황 등을 집중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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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농진청과 지방정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인명·농작물 피해 발생 시 즉시 보고할 수 있는 비상 대응체계 구축도 당부했다.

강동윤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반복되는 만큼 분야별·작물별 취약지역을 사전에 철저히 점검해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며 "피해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보고체계를 구축해달라"고 말했다.

plu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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