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토스(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 대표 이승건)는 현대정비가맹점 협동조합연합회(연합회장 김정현)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국 현대 전문 블루핸즈 매장에 토스 페이스페이 도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국 현대 전문 블루핸즈 매장의 결제 환경을 개선하고, 얼굴 인증 기반 결제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전국 현대 전문 블루핸즈 매장을 대상으로 결제 단말기 토스 프론트를 구축하고, 페이스페이 도입을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
공동 마케팅 협력도 함께 추진한다. 토스는 페이스페이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토스포인트 적립 혜택 및 앱 내 노출을 지원하고, 현대 전문 블루핸즈 매장에서는 페이스페이 관련 홍보 영상 등을 순차 운영할 예정이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