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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훼손도 설명 못해"…송언석, 대전서 허태정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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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가 29일 오후 중구 으능정이 거리에서 송언석 원내대표와 구청장·시구의원 후보 등과 합동유세에 나섰다. 이날 유세에는 지지자들과 시민 등 1000여명이 모여 지방선거 국힘 승리를 외쳤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트램과 유성터미널 등 전임시장은 못한 일을 이장우가 한번에 해결했다, 그렇다면 누가 시장을 해야 하는지 답은 나와있는 게 아니냐"며 이 후보를 응원했다. 이어 허태정 시장 후보를 겨냥하며 "그 후보는 발가락을 어떻게 잘랐는지 제대로 말도 못하고 있다, 시민들을 속이려는 사람을 어떻게 뽑는단 말이냐"며 "그런 사람을 절대 선택해선 안된다"고 강하게 외쳤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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