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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경영평가] 농식품부 산하기관 성적표 '희비'…aT B등급, 농어촌공사 C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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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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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가 19일 공공기관 평가를 발표했고 농식품부 산하 기관은 대체로 양호했다
  • aT와 마사회는 기관평가 양호, 농어촌공사와 축평원은 보통을 받았다
  • 농어촌공사 기관장이 우수였고 네 기관 모두 성과급 지급 대상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재경부, 19일 '2025년 경평 결과' 발표
aT·마사회 B등급, 농어촌공사 C등급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주요 공공기관들의 올해 공공기관 경영평가 성적이 대체로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다.

19일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에 따르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한국마사회는 기관평가에서 '양호(B)' 등급을 받았다. 한국농어촌공사와 축산물품질평가원은 '보통(C)' 등급을 기록했다.

기관장 평가에서는 농어촌공사 기관장이 '우수' 등급을 받아 농식품부와 연관된 기관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aT와 마사회, 축평원은 모두 '보통' 등급을 받았다.

감사 직무수행실적 평가에서는 aT 감사가 '양호(B)' 등급을 받았다. 농어촌공사 감사는 '보통(C)' 등급이었다.

이번 평가에서 aT와 마사회, 농어촌공사, 축평원은 기관평가 기준으로 모두 성과급 지급 대상인 '보통(C) 이상' 등급을 유지했다.

정부는 이번 평가에서 주요사업 성과와 국정과제 이행, 안전관리, 인공지능(AI) 활용 혁신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전체 88개 공공기관 가운데 우수(A) 기관은 15곳, 미흡(D) 이하 기관은 16곳으로 집계됐다.

r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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