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한화손해보험이 임신·출산·육아기 여성에게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모은 'PLUS CLOVR(플러스클로버)'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PLUS CLOVR는 생애주기별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화금융 공동브랜드 'PLUS' 아래 임신·출산·육아 영역에 특화된 웰니스 브랜드다. 한화손보가 추진해 온 여성 특화 미션을 고객의 일상 영역으로 확장한다는 취지다.
브랜드명 'CLOVR'는 엄마·아빠·아이를 뜻하는 세 잎에 전문가의 확신을 더해 '네 잎의 행복'을 완성한다는 의미다.
새로 출시된 'PLUS CLOVR' 앱은 임신·출산·육아 관련 콘텐츠를 한데 모아 정보 검색의 번거로움을 줄였다. 이용자는 자신의 시기와 상황에 맞춘 맞춤형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앱은 임신·출산 정보 외에도 심리, 영어, 재정, 커리어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출산과 육아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고민을 다각도로 다룬다.
임신 기간의 변화를 기록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됐다. 체중과 식단 등을 기록하는 '바디로그'와 주차별 필요 정보 및 일정을 안내하는 '주차별 체크리스트'를 통해 상태 변화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PLUS CLOVR 앱은 임신·출산·육아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여성의 삶의 변화에 맞춰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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