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왼쪽 두번째)과 김혜경 여사(오른쪽), 드루파티 무르무 인도 대통령(오른쪽 두번째), 나렌드라 모디 총리(왼쪽)가 20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라슈트라파티 바반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라슈트라파티 바반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을 앞두고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라슈트라파티 바반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을 앞두고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왼쪽 세번째)과 김혜경 여사(왼쪽), 드루파티 무르무 인도 대통령(왼쪽 두번째), 나렌드라 모디 총리(오른쪽 두번째)가 20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라슈트라파티 바반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왼쪽 두번째)과 김혜경 여사(오른쪽), 드루파티 무르무 인도 대통령(오른쪽 두번째), 나렌드라 모디 총리(왼쪽)가 20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라슈트라파티 바반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왼쪽 두번째)과 김혜경 여사(오른쪽), 드루파티 무르무 인도 대통령(오른쪽 두번째), 나렌드라 모디 총리(왼쪽)가 20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라슈트라파티 바반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