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한은 금통위, 거시 금융안정상황 점검회의 신설 연 4회 운용(상보) 기사등록 : 2015년03월26일 14:0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첫 회의 금융권 경영상황과 금융시스템, 가계부채 등 금융안정 이슈 논의 [뉴스핌=김남현 기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6일 ‘거시 금융안정상황 점검회의’를 신설하고 첫 회의를 가졌다. 금통위는 이 회의를 연 4회 연다는 방침이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금융기관 경영상황과 금융시스템의 잠재 위험요인 등을 점검하고 가계부채 등 금융안정 관련 이슈들을 논의했다. 자세한 내용은 2주후 공개되는 의사록에 담길 예정이다. 6월과 12월에는 국회에 제출하는 금융안정보고서를 심의하고 3월과 9월에는 중간 점검 성격으로 이 회의를 열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남현 기자 (kimnh21c@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금융중개지원대출 5조 증액, 금리 25bp 인하(종합) 금융중개지원대출 5조 증액, 금리 25bp 인하(상보) 한국은행 금통위, 거시 금융안정상황 점검회의 신설 연 4회 운용(1보) 한국은행 금통위, 금융중개지원대출 5조 증액, 금리 25bp 인하(1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