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헌재, 이정미 재판관 소장 대행으로 朴탄핵심판 진행(속보) 기사등록 : 2017년02월01일 10:0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이보람 기자] 헌법재판소가 기존 박한철 헌재소장의 퇴임에 따라 이정미 재판관이 소장 대행을 맡기로 1일 결정했다. 이정미 헌법재판소 재판관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로 출근하고 있다. /김학선 기자 yooksa@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전문]박한철 퇴임사 "朴 탄핵심판, 조속 결론 내려야" [뉴스핌 포토] 웃으며 떠난 박한철 "朴 탄핵심판 조속히" ‘조속한 탄핵심판’ 강조한 박한철, 헌재 ‘朴탄핵 변수’ 없애고 3월 결론 진격 박한철 퇴임...헌재 ‘8인 체제’로 오늘 첫 朴탄핵심판 심리 [뉴스핌 포토] 헌재 8인 체제로, 출근하는 소장권한대행 이정미 재판관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