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주요뉴스newspim

"LG전자 전기레인지 편하네" 셰프들 호평

기사등록 :2017-05-19 16:50

제주 '그랜드 키친 마스터즈'서 전통음식 이벤트

[뉴스핌=김겨레 기자] 국내외 유명 셰프들이 LG전자의 주방가전으로 다채로운 제주 전통요리를 선보였다. 

LG전자는 제주 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그랜드 키친 위드 마스터즈’ 행사를 통해 국내외 유명 셰프들이 자사 주방 가전으로 만든 제주 전통 음식을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에드워드 권 셰프가 LG 디오스 주방가전을 이용해 만들고 있는 요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LG전자>

이날 행사에는 에드워드 권, 미카엘 아쉬미노프, 이현수 등을 비롯해 일본, 중국, 유럽 등에서 온 셰프 18명이 참여했다. 셰프들은 LG전자의 디오스 세미빌트인 냉장고에 보관한 재료를 사용해 LG 디오스 광파 오븐과 하이브리드 전기 레인지로 요리를 만들었다.

LG전자 측은 특히 상반기 내 국내 출시 예정인 LG 하이브리드 전기 레인지는 상판의 너비가 76㎝를 갖춰 셰프들의 호평이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미슐랭 1스타인 마리아 송치니 셰프는 “이 제품은 기존 전기 레인지보다 면적이 넓어 대형 조리기기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소감을 말했다.

‘그랜드 키친 위드 마스터즈’는 이달 17일부터 20일까지 제주도에서 열리는 ‘2017 제주푸드 앤 와인페스티벌’ 행사의 일환이다.

올해 2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제주 전통 음식으로 관광사업을 증진하기 위해 사단법인 ‘코리아푸드앤와인페스티벌’, 제주관광공사, 제주한라대학교 등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앞서 LG전자는 지난해 열린 첫 행사에 초 프리미엄 빌트인가전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제공한 바 있다.

박영일 LG전자 H&A사업본부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 부사장은 “유명 셰프들도 감동한 LG 프리미엄 주방 가전만의 매력을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