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353일만에 석방 이재용 부회장...축하 선물 받느라 분주한 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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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진수 기자]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353일만에 석방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5일 아버지인 이건희 회장을 만난 후 한남동 자택으로 돌아왔다.

이후 이 부회장의 자택에는 꽃다발을 비롯한 케이크 등으로 추정되는 축하 선물들이 수시로 오가는 모습들이 목격됐다.

 

[뉴스핌 Newspim] 김진수 기자 (bestkj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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