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파사트GT 1호차 전달…“프리미엄 패밀리카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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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 전민준 기자]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12일 강남 전시장에서 슈테판 크랍 사장 등 회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파사트GT의 1호를 이형서 씨에게 전달했다.

이형서 씨가 선택한 신형 파사트GT는 2.0 TDI 프리미엄 모델로, 이전 세대 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한 유럽형 8세대다. 신형 파사트 GT는 새로운 플랫폼을 적용하면서 휠베이스가 74mm가 늘어나 실내 공간이 넉넉해져 패밀리카로서도 각광 받고 있다.

이 씨는 “파사트 GT는 비즈니스 세단의 프리미엄한 이미지와 패밀리카로서 갖춰야 할 다양한 매력을 동시에 지녀 망설임 없이 구매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폭스바겐코리아 관계자는 “‘보행자 모니터링 시스템’, ‘트래픽 잼 어시스트’ 등 최첨단의 안전사양과 운전자 보조 시스템, 프리미엄 편의사양이 대폭 업그레이드 된 것도 인기 요인이다”고 설명했다.

전달식은 슈테판 크랍 사장이 직접 꽃다발을 전달하며 참석한 직원들이 모두 나와 축하해 주는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슈테판 크랍 사장은 “여전히 우리의 최우선 과제인 신뢰 회복을 위해 앞으로 매력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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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가 프리미엄 패밀리세단 신형 파사트 GT 1호차 고객 인도식을 지난 12일 가졌다<사진=폭스바겐코리아>

 

 

[뉴스핌 Newspim] 전민준 기자(minjun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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