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사진] 아베, 이라크 일보 문제 "매우 유감, 국민들께 깊이 사죄한다" 기사등록 : 2018년04월09일 13:4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도쿄 로이터=뉴스핌] 오영상 일본전문기자=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4월 9일 참의원 결산위원회에서 자위대의 이라크 파견에 관한 일보 문제에 대해 "매우 유감"이라고 밝힌 뒤 "국민들께 깊이 사죄한다"고 밝혔다. 아베 총리는 행정 전반에 대한 신뢰를 손상시킨 행위라고 지적했다. 오영상 전문기자 (goldendo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日 자위대 '일보' 파문 확산…"문민통제 망가졌다" 미군, 전략 수송기 ‘오스프리’ 일본에 추가 배치...한반도 유사 대비 집단적 자위권 발동 2년, 미-일 군사훈련 3배 이상 증가 日 자위대 대대적 조직 개편...신설 ‘육상총대’ 발족 # 일본 # 자위대 # 아베신조 # 아베총리 # 이라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