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사진] 아베 총리의 마지막 웃음…"이땐 미처 몰랐지" 기사등록 : 2018년04월23일 15:1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도쿄 로이터=뉴스핌] 김은빈 기자 =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017년 1월 중의원에 출석해, 노다 세이코 총무상과 밝은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아베 총리는 다음 달인 2017년 2월 '모리토모(森友)' 사학 비리가 터지고, 연이어 3월엔 가케(加計)학원 수의학부 신설 특혜논란이 불거지면서 정치적인 위기를 겪었다. 두 사학 스캔들은 2018년에 들어서도 현재 진행형이다. kebj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日 아베 총리, 오는 7월 프랑스 방문...마크롱 대통령과의 회담은 미정 아베 내각 '빨간불'… 지지율 30% 연이은 추락- 마이니치 아베 "북 핵시험 중단 환영, 돌이킬 수 없는 것인지 주시" 아베 총리,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 정부 "깊은 우려와 유감" # 아베 신조 # 모리토모학원 # 가케학원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