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사진] 같은 '높이' 의자에 앉은 아베 총리와 해리스 주한 미대사 지명자 기사등록 : 2018년04월27일 13:4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도쿄 로이터=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26일 도쿄 총리 관저에서 해리 해리스 주한 미대사 지명자와 회담을 가진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의자 높이가 같은 것에 눈이 가는 이유는 왜일까. 아베 총리는 우리나라 일부 정치인을 만날 때 상대방을 자신보다 낮은 의자에 앉힌 바 있다. goldendo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아베 총리·해리스 주한 美대사 지명자 “북한에 대한 압력 계속” 아베 총리, 北 중·단거리 미사일 폐기 "트럼프와 인식 일치" 아베 총리, 골든위크 기간에 중동 방문...이스라엘·팔레스타인 등 순회 # 일본 # 아베신조 # 해리해리스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