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사진] '야구 천재' 오타니, AL 4월의 신인상 수상 기사등록 : 2018년05월03일 16:4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캔자스시티 로이터=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일본인 선수 오타니 쇼헤이(LA에인절스)가 아메리칸리그(AL) 4월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투수와 타자를 겸하고 있는 오타니는 선발 투수로는 4경기에서 2승1패 평균자책점 4.43을 기록 중이며, 지명타자로서는 13경기에서 타율 0.333, 4홈런, 12타점의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goldendo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LGU+, 'U+프로야구' 앱 통해 농아인 야구 1억 지원 대원미디어, ‘야구 카드’ 사업 개시..스포츠컬렉션 카드 출시 [사진]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항공 체험 레스토랑' [사진] 일본에 도착한 피파 월드컵 우승 트로피 # 일본 # 오타니쇼헤이 # 메이저리그 # LA에인절스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