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사진] 나란히 서서 한 곳을 바라보는 트럼프-김정은 기사등록 : 2018년06월12일 10:0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싱가포르 로이터=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2일 오전 9시 3분(현지시간) 싱가포르 카펠라 호텔에서 악수 한 뒤 나란히 카메라를 보고 있다. wonjc6@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북미정상회담] "김정은 긴장된 모습으로 숙박처 출발해" - NHK [북미정상회담] 단독·확대회담 뒤 오찬…공동기자회견 열릴까 [북미정상회담] 트럼프, 회담 끝난 오후 5시 단독 기자회견 연다 [북미정상회담] 주도주 귀환 노리는 '경협株', 어떻게 접근할까 [북미정상회담] '예고편서 본편' 전환...꿈틀대는 韓증시 향방은? [북미정상회담] 트럼프·김정은, 햄버거로 점심 먹고 호텔 산책할 수도 # 북미 정상회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