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영국 찰스 왕세자 부부, 북아일랜드서 '오모 폭탄테러' 희생자 추모 기사등록 : 2018년06월14일 13:2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북아일랜드 로이터=뉴스핌] 신유리 인턴기자 = 영국 찰스 왕세자와 카밀라 공작부인이 북아일랜드 오모 기념정원에서 '오모 폭탄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1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1998년 8월 15일에 발생한 이 사고는 리얼 아일랜드 공화군(IRA)이 행한 자동차 폭탄 테러로, 29명의 사망자와 220여 명의 부상자를 낳았다. shinyoori@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포토스토리] 영국 여왕 생일파티 참석한 해리 왕자와 매건 마클 [포토스토리] 영국 왕립 미술 아카데미 250번째 ‘여름展’ [포토스토리] 안소니 부르댕, 생전 근무했던 레스토랑에 이어지는 추모 물결 한예리, 현충일 추념식서 추모 헌시 낭송 [포토스토리] 런던 브리지 테러 1주기…추모 미사 참석한 영국 정치인들 맨체스터 아레나 테러 1주기…"당신을 늘 기억합니다" # 북아일랜드 # 오모 폭탄테러 # 자동차 테러 # 영국 찰스 왕세자 # 카밀라 공작부인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