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태풍 휘몰아쳐도 포기할 수 없는 '셀카 타임' 기사등록 : 2018년07월11일 14:0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타이저우 로이터=뉴스핌] 권지언 기자 = 11일(현지시각) 중국 타이저우에 태풍 마리아가 상륙한 가운데, 한 여성이 셀카를 찍고 있다. kwonji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대만, 태풍 마리아 대비 태세 "오늘 하교·퇴근 오후 4시" 8호 태풍 마리아 북상 중…우리나라 영향은 아직 문 대통령 "태풍 쁘라삐룬, 소멸까지 대비 만전 기해야" 유럽 정치권 태풍 '독일 상륙' 금융시장 술렁 이낙연 "태풍 물러날 때까지 24시간 비상대비 태세 견지해야" 농식품부, 태풍 '쁘라삐룬' 집중호우 대비 비상근무 # 중국 # 타이저우 # 태주 # 셀카 # 태풍마리아 # 태풍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