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日, 폭우 뒤 폭염…"태양을 피하고 싶다" 기사등록 : 2018년07월16일 11:2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구라시키 로이터=뉴스핌] 김은빈 기자 = 서일본 폭우 피해를 입은 구라시키시에서 복구작업에 나선 자원봉사자가 폭염에 괴로워하고 있다. 한편 일본에선 14일부터 15일 이틀 간 폭염으로 6명이 사망했고 2000명 이상이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주 일본 낮 최고 기온이 40도를 넘을 수 있다고 전했다. 2018.07.14 kebj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中공산당, 시진핑에 불만?…공영언론서 '개인숭배' 간접비판 日, 10년래 부도기업 수 최저... 상반기 4000곳 BOJ, 자금공급 증가에 제동...양적완화 이후 최저 수준 일본, 40도 육박하는 폭염에 6명 사망...2000명 이상 입원 일본 야당 "아베, 폭우에도 '카지노法'만 집중"…내각불신임안 검토 # 서일본폭염 # 일본 # 구라시키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