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50년을 살았는데 오늘이 마지막이에요" 기사등록 : 2018년07월17일 11:3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구라시키 지지통신=뉴스핌] 김은빈 기자 = "50년을 이곳에서 살았습니다. 하지만 오늘을 마지막으로 저 집에 돌아갈 수 없어요. 이주하기로 했습니다" 구라시키에 거주하는 한 노인이 인생의 대부분을 보낸 집(뒤) 앞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그는 폭우 피해를 입기 전에 가족들과 함께 피난을 떠났지만 집은 2층까지 침수됐다. 2018.07.15 kebj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일본, 폭우 피해 사망자 219명으로 늘어...행방불명 21명 [사진] 日, 폭우 뒤 폭염…"태양을 피하고 싶다" 日국민 45% "아베, 폭우 대응 부적절" - 아사히 [사진] 서일본 폭우로 발생한 쓰레기들 [사진] 서일본 폭우가 지나간 뒤…"네가 왜 거기서 나와?" # 서일본폭우 # 구라시키 # 피난 # 추억 # 노인 # 눈물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