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폭우도 꺾지 못한 학구열 기사등록 : 2018년07월17일 11:33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구라시키 로이터=뉴스핌] 김은빈 기자 = 서일본 폭우가 휩쓸고 지나간 오카야마현 구라사키시의 한 학원이 이재민 학생들을 위해 학습실을 무료 개방했다. 진지한 표정으로 공부하는 학생들. 2018.07.14 kebjun@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로빈후드 주식 토큰발 투기 열풍...주식이 밈코인의 '판돈'으로 ▶ [미국 특징주] 포드, 3분기 美 판매 6.6% 감소…'이스케이프'·'코세어' 단종 여파 ▶ [유럽 특징주] 노바티스, 中 바이오 RNA 플랫폼 확보…최대 78억달러 베팅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일본, 40도 육박하는 폭염…사흘연휴 동안 14명 사망 일본, 폭우 피해 사망자 219명으로 늘어...행방불명 21명 일본 야당 "아베, 폭우에도 '카지노法'만 집중"…내각불신임안 검토 [사진] 日, 폭우 뒤 폭염…"태양을 피하고 싶다" [사진] 폭우에 휩쓸려갔던 다다미 # 서일본폭우 # 학습 # 아이들 # 공부 # 학구열 # 재해 # 희망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