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폭염에도 공사는 계속돼야 한다...'2020 도쿄올림픽 준비' 기사등록 : 2018년07월18일 16:2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도쿄 로이터=뉴스핌] 김은빈 기자 = 2020년 도쿄올림픽·패럴림픽을 앞두고 주경기장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날 도쿄의 낮 최고기온은 35.3도였다. 2018.07.18 kebj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일본, 40도 육박하는 폭염…사흘연휴 동안 14명 사망 폭염에 온열질환자 급증…질본, 낮 시간 야외활동 자제 당부 [사진] 日, 폭우 뒤 폭염…"태양을 피하고 싶다" 일본, 40도 육박하는 폭염에 6명 사망...2000명 이상 입원 폭우 휩쓸고 간 일본… '폭염·단수' 생존자 수십만 이중고 # 도쿄올림픽 # 무더위 # 찜통더위 # 폭염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