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덥다 더워" 무더위에 힘든 복구작업…서일본폭우 기사등록 : 2018년07월18일 17:0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오카야마 지지통신=뉴스핌] 김은빈 기자 = 서일본 폭우 피해를 입은 오카야마현 지역에서 복구작업에 나선 남성이 무더위에 땀을 흘리고 있다. 2018.07.15 kebj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폭염에도 공사는 계속돼야 한다...'2020 도쿄올림픽 준비' 일본, 40도 육박하는 폭염…사흘연휴 동안 14명 사망 [사진] 日, 폭우 뒤 폭염…"태양을 피하고 싶다" 일본, 40도 육박하는 폭염에 6명 사망...2000명 이상 입원 폭우 휩쓸고 간 일본… '폭염·단수' 생존자 수십만 이중고 # 폭염 # 일본 # 열도 # 자외선차단 # 광노화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