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미드 '핸드메이즈 테일' 현실판…트럼프 이민자 정책 반대 기사등록 : 2018년08월01일 08:5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욕 로이터=조재완 인턴기자] 한 미국 시민이 이민자 아동의 신발을 들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정책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시위 참가자가 입은 붉은 가운은 드라마 <핸드메이즈 테일>에 등장하는 의상으로, '억압'을 상징한다. 2018.07.31 chojw@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트럼프 행정부, 불법 이민자 부모 463명 추방됐을 가능성 밝혀 美, 격리 아동 '부모 찾기' 난항…이민자들 소송까지 '설상가상' 美 불법 이민자 부모·자녀 격리 철회 불구…대다수가 재회 못해 美 이민자 가족들, 1주일 추방 유예기간 가져 트럼프 “이민자들, 미국에 불법으로 들어오지 말아야” 트럼프, 불법 이민자 추방 '전쟁'에 비유…"이민관세집행국 폐지 안해" 브라질 대통령 "미국 불법이민자 아동 귀국 돕겠다" 제안 # 이민자정책 # 트럼프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