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홋카이도 강진...암흑 속에 학교 체육관에 모여든 주민들 기사등록 : 2018년09월14일 19:3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삿포로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지난 6일 일본 홋카이도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사상 초유의 정전이 발생한 가운데, 대피 시설로 마련된 초등학교 체육관에 주민들이 모여 암흑 속에서 불을 밝히고 있다. 2018.09.06 gon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日 홋카이도, 지진으로 숙박 취소 50만명...손실 1000억원 예상 홋카이도 지진 1주일, 아직도 1600명 피난 생활...30만명 숙박예약 취소 日정부, 홋카이도 지진 사망자 44명→41명 정정 홋카이도 화력발전소, 11월 이후에야 전면복구될 듯 일본 홋카이도 강진 사망자, 44명으로 늘어 日 홋카이도 강진, 39명 사망·660명 부상...기업 가동 서서히 재개 日 홋카이도 강진, 사망자 16명…아베 "절전에 협조 부탁" 홋카이도, 강진에 일대 마비...7명 사망, 300만명 전기·수도 끊겨 # 홋카이도강진 # 홋카이도정전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