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추천주분석] 현대해상, 하반기 위험손해율 개선 전망...10.83%↑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민경 기자 = 현대해상이 지난주(9월24~28일) 5.81% 올라 증권사 주간추천주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유안타증권은 현대해상에 대해 "하반기 갱신주기 도래로 위험손해율 개선과 실적 모멘텀 회복이 기대된다"며 "예상 배당수익률도 약 4%로 양호한 수준"이라고 전망했다.

코스맥스와 현대중공업지주도 각각 5.72%, 5.33% 올라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삼성전기는 4.14% 내렸다. 권성률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잇따른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증설발표가 공급과잉 우려로 이어졌다"며 "이미 주가가 많이 오른 상황에서 차익실현 매물과 공매도 세력 물량이 섞여 주가 하락을 부채질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AI MY뉴스 AI 추천

 

cherishming17@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