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시리아 억류 日언론인…"반정부군 지역 생활 보기위해 갔다" 기사등록 : 2018년11월02일 12:4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도쿄 로이터=뉴스핌] 김은빈 기자 = 약 3년 4개월 간 시리아 무장단체에 억류됐다 지난달 풀려난 일본인 저널리스트 야스다 준페이(安田純平)가 2일 도쿄 일본기자클럽에서 귀국 후 첫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자신이 시리아 이들리브주에 방문한 이유로 "반정부세력이 지배하는 지역은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지 보고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가능한 한 설명하는 게 제 책임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11.02 kebj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시리아서 귀국한 日언론인에 부는 '자기책임론' 시리아서 풀려난 야스다 준페이 "지옥같았다"…日 귀국 중 日 정부 “시리아서 석방된 야스다 준페이, 귀국 준비 중” 시리아 억류 日기자, 석방 추정…"터키에 있다" 이란, ‘테러 보복’ 위해 시리아에 탄도미사일 발사 # 시리아 # 중동 # 무슬림 # 이슬람 # 야스다준페이 # 언론 # 억류 # 무장 # 원리주의 # 테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