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넘기엔 너무 높은 펜스" 멕시코-미국 국경 앞에 선 캐러밴 남성 기사등록 : 2018년11월16일 09:5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티후아나 로이터=뉴스핌] 최원진 기자= 캐러밴(중미 이민행렬)의 한 일원이 멕시코 티후아나에 위치한 멕시코-미국 국경 펜스 앞에 서있다. 2018.11.15. wonjc6@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캐러밴 이동 중에도 해맑은 표정의 아이 [사진] 미국-멕시코 국경지대 도착한 캐러밴 [사진] “몸 절반은 이미 미국”…국경 울타리에 걸터앉은 캐러밴 캐러밴, 트럼프 '이민자 망명 제한' 행정명령에도 美 향해 북상 # 캐러밴 # 멕시코 # 미국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