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몸 절반은 이미 미국”…국경 울타리에 걸터앉은 캐러밴 기사등록 : 2018년11월14일 11:0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티후아나 로이터=뉴스핌] 조재완 기자 = 캐러밴(중미 이민자 행렬)에 합류한 이민자들이 멕시코 북서부의 국경도시 티후아나에 도착해 멕시코와 미국 간 국경 울타리 위에 걸터앉아있다. 2018.11.13. chojw@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캐러밴, 트럼프 '이민자 망명 제한' 행정명령에도 美 향해 북상 [사진] “하나도 안 힘들어요”…목마 타고 캐러밴 합류한 소녀 美, 이민자 망명 자격 제한 조치 '캐러밴 정조준' [사진] 발 찢어지는 아픔에도 멈출 수 없는 '캐러밴' 행렬 [사진] 난민 텐트에서 쪽잠 자는 캐러밴의 아이들 '살해 위협' 부터 '캐러밴 자금줄' 음모론까지…공격받는 소로스 # 캐러밴 # 온두라스 # 미국 # 트럼프 # 이민자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