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바흐 IOC 위원장도 도쿄올림픽 위해 폐휴대전화 기증 기사등록 : 2018년11월26일 16:2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도쿄 지지통신=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25일 일본을 방문한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도쿄올림픽 메달 제작을 위해 폐휴대전화를 기증하고 있다. 도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쓰다 버린 휴대전화로 메달을 만들기 위해 폐휴대전화 기증 운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 오른쪽은 고이케 유리코(小池百合子) 도쿄도 지사. 2018.11.25 goldendo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2020 도쿄올림픽에 '난민 선수단' 참가한다 日 첫 도핑방지 법안 오늘 시행…도쿄올림픽 대비한다 도쿄올림픽 마라톤, 오전 7시 시작해도 열사병 위험 ‘운동 중지’ 수준 # 일본 # 도쿄올림픽 # 토마스바흐 # 폐휴대전화 # 고이케유리코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