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英 메이 총리의 우울한 크리스마스 기사등록 : 2018년12월05일 21:36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런던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런던 다우닝가 10번지에 위치한 수상 공식 관저를 나서고 있다. 2018.12.05 gong@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로빈후드 주식 토큰발 투기 열풍...주식이 밈코인의 '판돈'으로 ▶ [미국 특징주] 포드, 3분기 美 판매 6.6% 감소…'이스케이프'·'코세어' 단종 여파 ▶ [유럽 특징주] 노바티스, 中 바이오 RNA 플랫폼 확보…최대 78억달러 베팅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ECJ 법무관 “英, 브렉시트 일방 철회 가능”...국민투표 재실시되나 메이 정부, 브렉시트 합의안 법률검토 의회 설명 '벌집 쑤신 꼴' 아베, 메이 英 총리에 “노딜 브렉시트 피해달라" 요청 브렉시트 '안갯속' 투자자들 영국 M&A 발뺀다 英 메이 “브렉시트 플랜B 없다...합의안이 유일한 방법” # 브렉시트 # 테리사메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