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미국으로 갈테야" 가파른 산길 뛰어 오르는 캐러밴 기사등록 : 2018년12월10일 14:1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티후아나 로이터=뉴스핌] 최원진 기자= 멕시코 북부 국경도시 티후아나에서 온두라스 출신 캐러밴(중남미 미국 이민 행렬)이 미국으로 밀입국하기 위해 가파른 산길을 뛰어 오르고 있다. 2018.12.09. wonjc6@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국경 펜스 밑 구멍으로 기어 들어가 밀입국 시도하는 캐러밴 남성 [사진] 어둠 내려앉자 불법 월경 시도하는 캐러밴 이민자 [사진] 캐러밴의 위험천만한 美 국경 펜스 넘기 [사진] 임시 텐트에서 비 피하는 캐러밴 어린이 # 캐러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