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임시 텐트에서 비 피하는 캐러밴 어린이 기사등록 : 2018년11월30일 13:3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티후아나 로이터=뉴스핌] 권지언 기자 = 29일(현지시각) 미국으로 넘어가기 위해 수천 명의 캐러밴 이민자들이 모여든 멕시코 국경도시 티후아나에 마련된 임시 보호소에 폭우가 내린 가운데, 한 아이가 텐트 안에서 쏟아지는 빗방울을 향해 손을 뻗어보고 있다. 2018.11.29 kwonji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폭우로 물바다 된 캐러밴 임시 보호소 美당국, 월경 중 체포된 캐러밴 이민자 42명 불기소 처분 [사진] 막막한 현실은 잠시 잊고 캐러밴 어린이 얼굴에 핀 '웃음꽃' [사진] 캐러밴 속에서 피어난 동심 美, 캐러밴 몰려드는 멕시코 국경 폭력사태 대비 만전 [사진] '너무 가고 싶어요'...성조기 들고 배식 기다리는 캐러밴 어린이 # 캐러밴 # 이민자행렬 # 남미 # 중남미 # 멕시코 # 미국 # 국경 # 월경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