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트럼프 탄핵해야'…마이크 잡은 억만장자 톰 스테이어 기사등록 : 2019년01월10일 08:2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데스 모이네스 로이터=뉴스핌] 권지언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퇴진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캘리포니아 억만장자이자 민주당 지지 거물 기부자인 톰 스테이어가 9일(현지시각) 아이오와 주 데스 모이네스에서 열린 한 뉴스 컨퍼런스에서 연설 중이다. 2019.01.09 kwonji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펠로시 美 하원의장 "트럼프 탄핵, 뮬러 특검 수사 결과 지켜봐야" 트럼프 “나는 성공한 대통령‥어떻게 탄핵하겠나” '트럼프 맞설 자는 펠로시뿐'…예산안·탄핵·北비핵화협상 등 충돌 민주당 하원 장악 美 의회, 첫날 부터 펠로시-트럼프 격돌 ‥장벽 예산·탄핵 등 파열음 "트럼프 탄핵, 이제는 불가피" - NYT 기고문 트럼프 탄핵, 2019년 대형 리스크로 떠올라 트럼프 검은 돈 '윤곽' 탄핵 리스크에 노심초사 # 트럼프 # 탄핵 # 톰스테이어 # 억만장자 # 민주당 # 거물기부자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