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사회 [1보] '공정위 재취업 압박' 정재찬에 징역1년6월에 집행유예 3년 기사등록 : 2019년01월31일 11:1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31일 서울중앙지법 [서울=뉴스핌] 이학준 기자 =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 전·현직 간부들의 불법 재취업 의혹을 받고 있는 정재찬 전 공정거래위원장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정 전 위원장은 지난 25일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은 바 있다. 2018.07.30 leehs@newspim.com hakj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불법 재취업’ 정재찬 전·현직 공정위 간부들 첫 재판서 “몰랐다” 금융위 퇴직자 재취업 확인 심사에..."10년간 100% 가능 답변" [종합] 檢, ‘공정위 재취업 압박’ 정재찬에 징역 4년 구형...“관행에 대한 심판 필요” [1보] 검찰, ‘공정위 재취업 압박’ 정재찬 4년·김학현 4년·신영선 3년 무더기 징역 구형 ‘공정위 재취업 압박’ 정재찬·신영선 보석 호소…“혈압·노모 있어” # 공정위 # 정재찬 # 노대래 # 김동수 # 불법 재취업 # 업무방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