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사회 [3보] ‘공정위 재취업 압박’ 김동수·노대래·한철수·지철호 ‘무죄’ 기사등록 : 2019년01월31일 11:2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31일 서울중앙지법 [서울=뉴스핌] 이학준 기자 =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6일 공정거래법 전면개편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지철호 공정위 부위원장이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공정거래법 전면개편 방안 마련을 위한 2차 공개 토론회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공정거래위원회] hakj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불법 재취업’ 정재찬 전·현직 공정위 간부들 첫 재판서 “몰랐다” 금융위 퇴직자 재취업 확인 심사에..."10년간 100% 가능 답변" ‘공정위 재취업 압박’ 정재찬·신영선 보석 호소…“혈압·노모 있어” [1보] 검찰, ‘공정위 재취업 압박’ 정재찬 4년·김학현 4년·신영선 3년 무더기 징역 구형 [종합] 檢, ‘공정위 재취업 압박’ 정재찬에 징역 4년 구형...“관행에 대한 심판 필요” # 공정위 # 정재찬 # 노대래 # 김동수 # 불법 재취업 # 업무방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