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로이터=뉴스핌] 최원진 기자= 류허(劉鶴)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양국 간 무역협상을 지속키 위해 21일부터 22일(현지시간), 1박 2일 일정으로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한다고 중국 상무부가 19일 밝혔다.
류 부총리는 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부 장관과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를 만난다. 상무부는 이외의 구체적인 정보는 제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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