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최태영 기자 = 한국타이어는 24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2018 CDP 기후변화 대응∙물 경영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2년 연속으로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CDP(옛 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 정보공개 프로젝트)는 전 세계 주요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수자원' '산림자원' 분야의 환경 이슈 대응 관련 경영정보를 평가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수집된 정보는 매년 보고서로 발간돼 전 세계 금융기관의 투자 지침서로 활용된다. 2019.04.25 ctyw@newspim.com
홈
주요뉴스
경제
[사진] 한국타이어, 2년 연속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수상
관련기사
한국타이어, 대전·금산서 ‘2019 동그라미 페스티벌’ 개최
한국타이어, 상반기 타이어나눔 대상 사회복지기관 287곳 선정
한국타이어,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 출시
한국타이어, 7년 연속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선정
한국타이어, BMW 드라이빙센터 타이어 독점 공급 연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