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미래에셋대우, 3508억원 규모 자회사 미래에셋시큐리티 지분 취득 기사등록 : 2019년05월08일 18:24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미래에셋대우는 자회사인 미래에셋 시큐리티 홍콩법인(Mirae Asset Securities HK)의 주식 23억2500만주를 유상증자를 통해 3508억원에 현금취득키로 했다고 8일 공시했다. 취득 후 미래에셋대우의 지분율은 100%다. 회사 측은 지분 취득 목적을 “홍콩법인 증자를 통한 사업 확대”라고 밝혔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로빈후드 주식 토큰발 투기 열풍...주식이 밈코인의 '판돈'으로 ▶ [미국 특징주] 포드, 3분기 美 판매 6.6% 감소…'이스케이프'·'코세어' 단종 여파 ▶ [유럽 특징주] 노바티스, 中 바이오 RNA 플랫폼 확보…최대 78억달러 베팅 justice@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미래에셋대우, 6월말까지 ‘연금 프로포즈 2차 이벤트’ 미래에셋대우, 저낙인 ELS 등 11종 판매 # 미래에엣대우 # 미래에셋자회사 # 미래에셋시큐리티 # 유상증자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