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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정상급 버스커들 대전 한빛탑 광장에 모인다

기사등록 :2019-08-14 11:49

대전마케팅공사, 2019 신나는 예술여행 개최

[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국내 최정상급 버스커들이 대전 한빛탑에서 공연을 펼친다.

대전마케팅공사는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엑스포과학공원 한빛광장 일원에서 ‘2019 신나는 예술여행’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사는 시민들이 더위를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오후 5시부터 밤 11시까지 진행한다.

‘2019 신나는 예술여행 포스터’ [사진=대전마케팅공사]

이번 행사에는 국내 최정상급 거리예술가(버스커) 20여팀이 출연해 불쇼, 비보잉, 저글링, 샌드아트, 마임,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행사기간 한빛탑 전망대는 전시 갤러리로 변신한다. 지역 출신 일러스트 작가 박새봄의 ‘봄사무소 달밤소풍 특별전’과 다양한 체험부스, 아트마켓 등이 열린다.

공사 관계는 “이번 행사는 대국민 문화 향유 증진사업으로 대전의 문화예술 도시 이미지를 고양시키고 문화예술을 공유하는 행사”라며 “저녁 시간부터 한빛탑 앞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공연 관람을 통해 가족이 함께 열대야를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a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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