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입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3일 대전 유성구 학하동에 위치한 광수사에서 수험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간절한 기도를 하고 있다. 2019.11.13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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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20 수능] 학부모들, 광수사서 간절한 염원 담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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